연혁
  • 1990년 12월 16일 Western Seminary 신학교 채플에 모여 창립예배를 드렸습니다.
  • 1991년 1월 24 일 해외한인장로회 (KPCA)에 가입하였습니다. 1976년 8 월 9 일 L.A. 를 중심으로하는 서노회, 시카고를
  • 중심으로하는 중앙노회, 뉴욕을 중심으로하는 동노회 세대표가 모여 시카고 소재 시세로 한인장로교회에서 창립된 해외한인장로회는
  • 현재 캐나다에서 남미, 유럽을 포함한 전 세계에 이르는 교단으로서 12 노회 314 교회가 소속되어 있습니다.
  • 벧엘장로교회는 서북노회 서부시찰에 소속되며 서북노회는 시애틀에서 산호세에 이르는 지역으로 22 교회가 소속되어 있습니다.
  • 1993년 월 6 일 현주소 (18370 S.W. Shaw St. Aloha, OR)에서 입당예배 드렸습니다.
  • 윤기용, 이명일, 백용호, 김성민 담임목사님에 이어 5대 담임목사로 이돈하 목사님께서 2011년 8월에 부임하셨습니다.
벧엘장로교회 조직
  • 담임목사 (이돈하 목사)
  • 부교역자 (김재학 목사, 김창윤 목사, 최익영 목사, 이한나 전도사, 한병화 전도사)
  • 시무장로 (이규준, 양능수, 정 신, 김현봉, 조송희)
  • 은퇴장로 (김정근, 이현주, 최병협)
  • 시무권사 (고순복, 김명자, 김현경, 서성애, 양경신, 이명자, 이영옥, 이해주, 정성란, 조은자, 최길자, 최은희)
  • 은퇴권사 (김인희, 이강권, 이옥순,이재전, 이종애, 임화자, 조수자, 최현배, 허종옥 )
  • 안수집사
  • (고종배, 김삼수, 김용남, 김원상, 김주철, 박의실, 송종옥, 심세형, 안선복, 이봉진, 이현우, 정순택, 조덕래, 조돈수, 주정숙, 최광룡)
  • 은퇴안수집사 (남상인, 백주현, 허성기)
  • 협동장로 (고종근, 고택수, 김영광, 서광준, 진점인)
  • 협동권사 (김성희, 민화식, 박성순, 이상희, 최선자, 최숙경, 태명자)
  • 협동 안수집사 (김교명, 김석수, 김승인, 김진우, 박상록, 박형삼, 이신재, 이훈, 진은실, 홍진호)
  • 서리집사 (206명)
선교
현재는 멕시코(손옥순선교사), 내몽골(길요한선교사), 북아프리카(백남일선교사), 태국(조준형선교사), 타이완(최영훈선교사), 필리핀(장 균선교사), 인도네시아(이근식선교사), N국(SAM의료복지재단), 케냐(최인혁선교사), K국(조주현선교사), 일본(윤선호선교사), K국(정모세선교사), 인도(이충식선교사),  캐나다인디언(장천득선교사), 포틀랜드(담안선교.여자교도소사역), K국(최대성선교사), 등 16명의 선교사님과 기관을 후원하고 있습니다.
교회 현황
벧엘장로교회는 미 서부 Oregon주 Portland에서 20분정도 서쪽에 있는 최근 한인들의 이주가 많아진 Aloha시에 위치해 있습니다. 포틀랜드는 휴양지 및 은퇴 후 적지로 소문나 있을 정도로 물 맑고 공기 좋은 도시입니다. 이곳은 한국 이민자들에게 어느 지역보다 이민 역시가 깊은 지역일 뿐만 아니라 유수한 대학과 인텔의 주요공장 및 연구소 및 나이키, 컬럼비아 본사가 집중되어 젊은 가정들이 몰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어느 지역보다 살기 좋고 편안한 상황이라 영적인 도전이 적은 곳으로 미국에서 가장 교회성장이 느린 곳이라는 평가도 받고 있습니다. 이러한 환경 속에서도 하나님을 삶의 중심으로 고백하고 섬기는 귀한 분들이 계십니다. 특별히 근래 들어 한인교회들이 서로 연합하여 불신자 전도를 위해 앞장서고 있습니다. 이러한 교회들과 함께 벧엘장로교회는 1990년 12월16일에 창립 되었습니다. “해외한인장로회”(KPCA) “서북노회”에 소속된 교회로서 지난 21년동안 하나님께서 인도하셔서 매주 성인과 영어권, 교회학교를 포함, 약 670명 (2012년 기준)의 성도님들이 모여 예배하고 기도하며 지역 사회를 복음화하며 주님께서 분부하신 최후 명령인 선교를 위해 헌신하고 있습니다. 집회는 수요예배, 주일예배 (1부-오전 8시, 2부-오전 9시30분,3부- 오전 11시30분), 영어권 예배 (오후 1시), 사랑방모임 (31개 사랑방장, 매달 3째주말), 새벽 기도회(화~금 오전5시30분 토요일 오전 6시), 벧엘성경아카데미 (12주과정), 제자훈련 (12주과정),  늘푸른대학 (65세이상)이 있습니다. 또한 남선교회 (Promise Keeper), 여선교회 (Woman of Faith)가 활성화되어 연령별 친교와 신앙성장이 이루어 집니다.

특별히 수요예배는 벧엘찬양팀이 찬양을 인도하고 목사님의 살아있는 말씀을 통해 개인의 문제가 해결되고 가정과 교회 세계를 위해 중보 기도하는 회복과 치유가 있는 예배입니다. 이 수요예배의 열기가 주일예배로 영향을 주는 교회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주일예배를 통해 하나님께 찬양과 기도가 드려지고 말씀이 선포되는 가운데 믿지 않는 영혼들이 결단하며 회복과 치유를 경험하는 예배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31개의 사랑방 모임은 5교구로 지역과 나이와 성별을 고려해서 가까운 분들이 모입니다. 한 달에 한번 있는 사랑방모임은 방원들의 간증과 은혜의 체험을 나누며 친교 가운데 함께 하시는 하나님의 친밀하심을 느끼는 가족같은 교회 안의 작은 교회입니다. 매일 있는 새벽기도회는 자신은 물론이고 중보기도의 귀한 시간들을 드립니다. 토요새벽기도 (매달 마지막 토요새벽기도는 가족예배)는 많은 교우들이 참석하셔서 기도 후에 아침을 나누며 친교의 시간을 가집니다. 경건의 시간은 두란노 서원의 "생명의 삶"을 교재로 날짜에 맞추어 전교인이 경건의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매일 새벽기도는 생명의 삶 본문을 통해 진행되고 있으며 전 성도들이 본문에 맞추어 성경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영어권은 다민족선교 사역을 지향하며 2세권과 영어권 대학생이상의 교우들이 오후 1시 30분에 본당에서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차세대교육위원회는 영아부터 12학년까지의 학생들로서 영적인 성장을 목표로 모든 활동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또한 한국학교의 운영으로 많은 학생들이 한글과 한국문화를 익히고 있습니다.